523 버스 71바 5870
글 : 523탑승객  (2021-09-07 09:04:48)

2021/09/07 약 오후 2:10~2:20 호불사입구 정류장
제가 분명 버스가 저 멀리서 올때부터 정류장 앞에 서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시려는거 비까지 오는데 겨우 뛰어가서 잡고 탔습니다 타자마자 기사님이 하시는 말씀 "탈거면 손을 들고 있던지 에휴"
이러시더라구요 그런데 다음 정류장에선 앉아계신 손님밖에 없으셨는데 가서 문을 여시더라구요 ? 물론 내리시는 분도 안 계셨습니다.
타자마자 기분 확 상해서 버스 번호, 이름 보고 적습니다
이름은 잘 못봤는데 아마 김ㅇ완 기사님? 이셨던거 같아요
이름은 잘 기억 안나요 무튼 손을 들던 말던 앞에 서있으면 멈추는게 우선 아닌가 생각 드네요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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