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8버스 기사님 좀 심하시네요...
글 : 이방원  (2021-09-15 05:21:14)

한두번도 아니고 작전초 건너편 승강장에서 매번 의자에 앉아 대기하다가 잠시 시계 본다고 고개 한번 숙이는 찰나에 지나가 버리시네요.

어찌나 빨리 지나쳐 가시는지...거기가 여러 버스가 정차하는것도 아니고 588이랑 583인가...암튼 두개 정도 지나치는데 몇십분 기다리다가 당하면 진짜 쌍욕나옵니다.

최소한 양심을 가집시다. 그리고 아침엔 햇볕이 바로 직사광선으로 비춰서 승강장이나 옆에 전화부스쪽에 그늘쪽에 서 계신분들도 있으신데 그렇게 미친듯이 속도내서 가 버리면 좀 너무한거 아닌가요? 제발 이런 기사 좀 징계 좀 내려주세요.

21년9월15일 오전 9시 30분 정도 오는 버스였습니다. 8월부터 당한것만 벌써 2번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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