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66번 버스 기다리는 고객 무시
글 : 회사원  (2015-03-16 18:40:22)

출퇴근 할때 항상 타는 버스지만 자주 오지 않아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그렇지만 버스 사정상 많이 늘릴수는 없다고 생각하며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퇴근시간에 3월16일저녁 7시 10분경 20분 이상을 기다려서
버스가 오나했더니 그냥 지나치는거에요..그것도 손을 막 흔들었는데..
버스번호 3732번 손님을 태우기 위한 버스인가요?아님 그냥 달리며
시간만 맞추기위한 버스인가요?뻔히 자주 오지 않는걸 알면서
손님도 안태우고 추위에 떨며 감기걸리게 만드는 기사님은 반성 하시기 바랍니다
버스가 경주용도 아니고 무조건 달리시는것보다 고객 안전을 생각하며
운전하시기 바랍니다~버스회사에서도 다시는 이런일이 안생기도록
교육해주세요..이런분들 때문에 친절한분들이 욕먹는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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