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간석오거리역 592번 신고
글 : 명진교통  (2021-07-12 11:22:16)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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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바 5357 오늘 오후 12시 40분 경 탑승했는데 정류장 멈춰서서 내리는 쪽 문만 열더니 제가 서있는걸 알고도 타는 문을 안 열더라구요. 출발하려고 하길래 제가 급기야 버스 문을 두드리니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쓱 쳐다보더니 어쩔 수 없다는 듯 문 여네요. 혼자라서 귀찮아 안 태우는건지 어린 대학생이라고 무시하는건지... 이 뿐만 아니라 마스크도 안 쓰고 껌 짝짝 씹고 운전하는데... 승객들은 마스크 안 쓰면 승차불가라는 문구 버스에 떡하니 걸어놓고 하루의 몇백명의 승객을 만나는 버스기사가 제정신인가요? 이건 코로나19 신고 방법 찾은 후 그쪽에도 신고할 예정입니다. 조치 후 답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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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주신 마스크 미착용 및 불친절에 대한 민원 관련 답글 남겨 드립니다.
당시 운행하였던 기사분 확인하여 당시 상황에 대해 확인해보았습니다. 어린 대학생이라고 무시하는 것은 아니었고 정류장에 도착하였으나 타려는 제스처가 보이지 않아 하차하는 곳만 문을 열었던 것 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후 행동에서 불편함을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마스크는 항시 착용을 해야되는데 착용을 하지 않았다는 부분에 저희도 심히 유감스러운 부분입니다.
차후 운행함에 있어 승객분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기사 교육을 당사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시 대중교통 발전 및 저희 회사의 노선에 관심을 가지고 애용해 주시는 승객분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차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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