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6724번 하차벨 무시
글 : 김태현  (2021-06-26 15:31:00)

2021년 6월 26일 M6724 번 버스(1708)가 하차벨이 울렸음에도 불구하고 정류소에 정차하지 않았습니다.
푸르지오하버뷰(38-522) 정류장에서 하차하기 위해 엑스포빌리지9단지(38-482)에서 출발 후 하차벨을 울렸지만, 버스를 운전하던 기사는 정류소 직전 좌회전 신호 대기 중 출입문을 열고 닫음으로써 하차벨에 들어와 있던 불을 꺼 버렸습니다. 그렇게 버스는 하차 해야 할 정류소를 지나쳤으며, 승객이 하차벨이 울렸음에도 왜 정차하지 않았냐는 항의에 하차벨이 울리지 않았다며 변명을 하였고, 21시 20분 경 다음 정류소 컨벤시아(38-372)에 정차 하였습니다.
M6724번 버스는 인천과 서울을 잇는 광역 급행 버스로써 고속도로를 통과합니다. 만일 버스가 고속도로 진입 전의 정류소를 지나쳤다면 하는 불안감을 느꼈고, 불필요한 시간과 돈이 낭비 되었음에 화가 납니다. 이에 따라 같은 상황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 마련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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