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례하고 어이가 없네요
글 : 박기운  (2019-12-10 12:05:59)

12월10일 16시 30분경 논현동힐스테이트에서 1301번 차량이 도착하였고 같이있던 아내가 카드가 없어서 "2명이요"라고 하고 뒤에있던 본인이 카트를 찍으려하다 휴대폰에 카드가 버스카트인지 확신이 안서서 멈칫하니 "아 빨리 안찍고 뭐해요.!" 라고 소리치시네요. 버스가 정차중이였고 다급한상황도 아니였습니다. 버스기사님이 직업상 힘들도 고된건 알고있지만 그것을 고객한테 푸는 느낌이 들었고. 저뿐만 아니라 제 아내 또한 이상황에 대해서 화가나네요. 밝은인사같은거 바라지않아요 처음보는 고객한테 소리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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