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번버스운전기사님월권
글 : 민원인  (2021-09-28 03:34:01)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62번 버스를 타고 출근하고 있었어요.
서창동 화원정류장에서 태평아파트입구 정류장으로 세게 운전을 하시더라구요. 버스에 타고 계신 할머니께서 태평아파트입구 다가올쯤 벨을 누르셔서 기사님이 멈추셨어요. 아무도 내리지 않자 버스 기사님께서는 “누가 벨 눌렀어요?” 라고 물어보시더라구요. 할머니께서 다음 정거장인데 잘못 눌렀어요 죄송해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버스기사님께서는 “벨 누른 사람은 내려야죠” 라고 말씀하셨어요..할머님께서는 다음 정거장인데 잘못눌렀다고 말씀하셨고 죄송하다고도 하셨는데 기사님은 벨 누른사람은 내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할머님께서는 허리도 구부정 하시고 다리도 아파보이셨는데 그 자리에서 내리셨어요..버스기사님은 내릴때 까지 문을 닫지 않고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할머니와 아무 관계없는 출근하던 1인으로써 이 행동은 도덕적으로 맞지 않는듯 하여 민원을 제출합니다.
세게 달리던 버스에서 벨을 잘못 누르는 승객은 무조건 내려야 되는건가요?할머니께서는 잘못눌렀다고 말씀하셨는데도기사님은 내릴때까지 문도 안닫고 기다리는게 맞나요? 무서워서 버스를 타겠나 싶네요. 특히 한참 나이도 많으신어르신한테 그런 언행을 하신건 작은 폭력과같다고 생각이드네요. 제가 이런 민원을 넣지 않으면 앞으로이 기사님은 승객들에게 이런 무례한 행동들을 계속 할거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행동임에 대해 인지하고 버스회사측에서는 경고와 제대로된 인성교육부터 다시 해주셨음 합니다.
2021년9월27일월요일 태평아파트입구에서 발생된 사건입니다.
서창동 태평1차아파트정류장에서 오전8시45분도착한버스입니다
62번버스/인천70가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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