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310번 버스(청룡교통) 운전자분들 태도 교육 시키세요.
글 : .  (2019-09-12 18:44:42)

밤 10시 십몇분경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몇 십분을 넘게 기다린 차였는데 자리가 없다며 버스 요금까지 낸 저에게 나가라고 했습니다. 근데 제 뒷사람은 타고 저에게 내리라는 한 경우는 뭔가요? 버스 요금은 환승이 된다며 다음 버스타라고 강제로 하차시켰습니다. 하차시킬 거면 저 말고 뒷사람을 하차시키는 게 정상 아닌가요? 말 할거면 기분 좋게 라도 말하시지 기사님 태도에 정말 불쾌했습니다. 버스에서 내린 후 다음 버스를 약 40분 동안 기다리고 11시에 버스가 왔습니다. 그 기사님께 사정을 간단히 말하니 그냥 돈 내지말고 들어가라했는데 제가 말 안하고 카드를 찍었으면 돈이 이중으로 나간 거 아니었나요? 이 기사분 또한 제가 물어보는 것에 귀찮은듯이 짜증을 내며 대답하셨습니다. 손님을 상대하는 일을 하면 물어보는 것에 그렇게 행동하면 안되죠. 310번 기사님 한 명이 아니라 제가 겪은 분 모두 태도에 불쾌해 글 남깁니다. 310번 기사님들 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손님 상대하기 싫으면 일 왜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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