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8월12일 저녁 8시 반쯤 동춘동 운행 중이던 차번호 5863번 버스를 신고합니다
글 : 523번이용학생  (2019-08-12 17:08:26)

저는 오늘 2019년 8월 12일 저녁 8시 반 쯤에 나사렛국제병원 앞에서 523번 버스 중 차 번호가 5863번인 버스를 탔습니다. 안경을 쓰지 않은 기사님이 십니다. 제가 타자마자 카드를 빨리빨리 안 찍는다고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 내셨습니다. 우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지만 제가 느긋했기에 죄송하다 말을 하면 탔습니다. 하지만 사건은 중간에 동춘마을아파트 쯤에서 아주머니 한 분이 타셨습니다. 아주머니의 카드는 인식이 안되었고 그것을 기사님은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충분히 말로 다른 결재방식으로 해주세요 라고 할 수 있는 상황 이셨고 화까지 내는 기사님때문에 누구 하나 나서지 못하였습니다. 계속 아줌마 아줌마 그러시고 그럴꺼면 밖을 나오지 마세요 등 여러가지 폭언을 내뱉으셨습니다. 하지만 이 상황에 아주머니는 오천원 지폐 뿐인 상황 이셨습니다. 그러다 가 한 두 정거장 쯤 지나 중간에 결국 내리라는 호통을 치셨고 타고있던 저는 너무 무서웠습니다. 왜냐하면 기사님이 운전을 너무 거칠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결국 제가 아주머니께 천원을 빌려드리고는 상황이 마무리되나 했는데 여전히 기사님은 난폭운전을 하셨습니다. 비가 어는 알이였기 때문에 승객이였던 저는 정말 불안하고 무서웠습니다. 꼭 강력한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또 다시 이런 일을 겪고싶지 않습니다. 그 상황이 아주머니가 아닌 저에게 닥친 상황이였다면 상상도 하고싶지 않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에 수고들 많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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