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번 기사님 칭찬합니다~~~
글 : 일개미  (2021-10-14 17:15:29)

매일 밤 늦은 시각에 공항에서 출퇴근하는 직장인 입니다. 306번을 타고 인적이 드문 신북항고가교 정류장에서 늘 다른 노선으로 환승해서 다니는데 버스 시간이 잘 맞지 않거나 눈 앞에서 버스를 놓치면 캄캄한 정류장에서 혼자 갈아탈 버스를 기다리면서 불안감에 주위를 두리번 거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14일 밤10시28분경) 306번과 제가 환승할 버스가 같이 버스정류장에 도착했는데 갈아타야할 버스가 막 출발하려고 해서 아, 오늘도 놓치겠구나 하는 찰나 기사님이 클락션을 울려주셔서 무사히 환승할 수 있었습니다. 기사님의 호의가 늦은밤 귀가하는 저에게 큰 도움이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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