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번 5915호차 기사 불친절
글 : 시민  (2020-01-08 06:53:39)

11시 20분경 하차하는데 하차벨을 눌렀는데도 지나갔습니다. 그것까진 좋은데 지나가면서 저한테 눈치를 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나름 배려한답시고 정거장 거리도 안멀어서 “다음에 내려주세요” 라고 했더니 대뜸 자기 내릴곳도 모르냐고 화내더라고요. 그냥 그려러니하고 죄송합니다라고 고개숙여 사과했는데 또 한번 아니 내리는 곳도 몰라? 반말로 말하는거 보고 짜증이 치미네요. 웃으면서 인사하고 그런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기사님 기분이 나쁠 수도 있죠. 적어도 승객을 넘어서 모르는 사람한테 반말 틱틱 뱉는건 기본적인 매너가 안된게 아닌가요...? 111번 타면서 반말 듣는건 한두번 아닙니다. 제발 기본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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