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8버스기사
글 : 김희슬  (2019-08-16 15:21:39)

538버스기사 71바 6309 버스차량 탔는데 손님한테 버럭 소리 지를 질안나 옆에서 통화한건 제 잘못이 맞기는하지만 소리지르며 말할것 가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길이 약간 막혔을 때도 씨발이라며 욕하고 안들릴줄 아나봐요 저에게 주의 주고도 욕을 하신 박안식 기사님 이런 기사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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