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36번 3006호 차량 기사 고발
글 : 구본일  (2009-01-04 21:46:17)

사건개요

0920분경 팬더아파트 정류장에서 36번 버스를 탔습니다..
3006호 저상버스 기사 이름 이규식
버스를 탈시 아내가 임신중인 관계로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는게 좀 느렸는데 기사님께서 신경질을
내는 겁니다.. 딱봐도 띠가 나는데 늦게 카드를 꺼낸다고 신경
질을 내서 제가 한다고 하여 제가 두번 찍었습니다..
카드를 찾는다고 1분이 걸린것도 아니고.. 10분이 걸린것도
아닌 버스탄지 2초두 안되 안찍는다고 신경질내는 기사님이
어디에 있는겁니까.. 과연 그분은 아내가 임신한적이 없는걸
까요.. 그래서 저역시 신경질을 내며 버스안으로 들어갔습니다.
0935분경 목적지인 만수주공 4단지 정류장에서 하자시 5명이 내렸는데.
아내와 제가 마지막에 내렸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내릴때쯤 삐~~~ 하는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겨우 아내는 잘내렸는데.. 제 몸이 끼었는데도 문이 닫히는
것입니다.. 그후 "모하시는거에여" 라고 했더니.. 문을 잠깐
열더니.. 출발할려고 하다 문을여는 겁니다..

제가 버스탈때 신경질을 냈다고 복수 하신건가요.. 저는 아내한테 그렇게 하는 기사님한테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럼.. 과연 한번쯤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기사님은 아내되는 분께서 임신한적이 없나요..
솔직히 얘기하면 그때 기사님께 내려보라고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참았습니다.. 힘들게 고생하는것은 알지만.. 아무리 그래도 승객은 고객이 아닙니까.. 그냥 운반하는 짐짝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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