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무화가나서 .....
글 : 인천버스조합  (2008-12-08 08:56:56)

<임정희>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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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화가나서 글을씁니다. 515번버스.. 1시경일겁니다. 신기시장에서 버스를 타 약수터에서 내리려하는데 제가 벨을 안누른것도 아니고 정류장출발하고 눌렀는데 그냥가는겁니다. 저하고 학생 몇이 몇번씩 내려달라고 했는데 계속가서 고가밑 신비마을코너에 세워주셨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넘하시는거 아닙니까. 미쳐 서질 못했으면 죄송하다는 말을 하시던가,
>아이들에게 먹는거 들고 탄다고 다 먹고 타던지 버리라해서 버리고 타더고 타려는데 다음차 타라고 그냥 문닫고 방지턱도 무섭게 넘고 넘하지 안나요. 안그래도 아파 병원갔다 시장들러 오는데... 뒷차가 바로 따라 오는것도 아니고... 다음 정류장에 내릴거면 벨을 누르지도 않았지요. 벨을 왜 누릅니까. <<내리실분은 벨을 눌러주세요.>> 이 글귀가 우습더군요. 힘들고 짜증나는거 압니다. 여러 사람 상대한다는것이 쉬운건 아니니깐요. 그렇다고 이렇게 하시는건 넘하다 생각됩니다. 화가나서 차 번호도 알아왔지만 그것까지는 심한것 같아 번호는 안쓰겠습니다.
>다른사람을 배려하시는분들도 계십니다. 승객을 위한다면 인사쯤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죄송합니다."
>승객이 원하는 정류장에 하차.
>안전운전
>조금만 신경써주시면 어떻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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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버스조합입니다.
저희 인천버스 이용에 불편을 드린점 사과드립니다.
버스기사분들의 교육은 각 회사에서 담당하고있는 업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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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교통 : 507-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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