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11번 버스 (차량번호 : 5905번)
글 : 승객  (2021-08-16 06:30:59)

111번 버스 (차량번호 : 5905)
8월 16일 오전 11시 20분쯤 모녀분들이 탑승을 하셨는데 어머님 승객에게 자꾸 ‘아줌마’소리에 반말도 하시고
대답 안 한다며 “대답도 안 하네 이씨” 하시는데 이게 승객을 대하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모녀분들이 기분 나빠서 카드 찍고 하차하시까 카드 찍으라며 소리지르고 온갖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따님분도 화 참지 않고 뭐라고 하시니까 온갖 욕을 하면서 삿대질도 하시고 두분 내리신 후에도 계속 운전하면서 욕하고
그것도 모자라 동료분께 전화로 ‘그 뒷년들이 그랬어’라며 흉을 보시는데 이용하는 승객으로써 불편했습니다
적어도 좋은 서비스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승객에게 ‘아줌마’, 반말, 욕설은 하시지 않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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