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에게 소리치던 519번 기사님
글 : 인천시민  (2021-10-23 10:55:07)

종점에 다 와서 앞 차로 갈아타라고 그냥 내려서 가라고 하시길래 카드 안 찍고 내려서 가려는데 갑자기 카드 찍고 가라고 소리치시더군요. 이미 버스에서 내려서 앞차로 가고있는데 갑자기 열린 앞문으로 존댓말도 안하시고 소리를 버럭 지르시면서 카드찍고 가라고!!!!! 몇번을 말해!!!! 이러셨습니다. 2021년 10월 23일 4시 55분경 신창아파트에서 종점에 도착한 기사님이셨으며 앞차인 6259번의 바로 뒷순서에 온 519번 버스 기사였습니다. 승객으로는 당시 여성 승객이었던 저와 다른 아주머니 한분만 있으셨으며 갑자기 그렇게 반말로 소리지르셔서 저 뿐만아니라 다른 아주머니도 많이 놀라신것처럼 보였습니다. 저희가 건장한 남성이었으면 과연 그 기사님께서는 그렇게 하셨을까요? 그리고 기사님께 피해를 드릴정도의 잘못인가요? 퇴근길에 큰 충격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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