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여객551번버스기사민원
글 : 버스승객  (2021-06-15 00:57:53)

오늘 6월 15일 화요일 오전 6시 25분경 산곡동 현대5차아파트를 지나 30분경에 산곡역에 정차한 551번 버스 기사님 신고합니다.

버스가 보여서 미리 일어나 기다리고 있었는데도 정류장 한참 지나서 멈추고(그냥 지나치는줄 알았어요) 에어컨 틀어 놓은 것도 아니면서 창문 닫고 내리라고 소리지르시던데 왜그러시는 건가요? 차량 번호판을 적어놓지 않았는데 어느 시간대에 어느 구간 지났는지 얘기하면 어느 분이 운전하고 있었는지 확인 가능하죠? 안경 낀 기사분이신데 이른 아침부터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빠르게 달리다가 못 보고 지나친 것도 아니고 한참 서행하다가 그러는 거 장난하시는 건지 게다가 서울 버스는 코로나 때문에 창문 자주 열어서 환기하라고 승객 안내문까지 붙여 놓는 판에 창문 닫으라고 쿠사리 먹이는 거 문제 있으신 분 아닌가요? 이 버스 이용객은 특히 연령대도 높아서 코로나 더 신경 써야 하지 않아요? 버스 운전하실 거면 제대로 태도 갖춰서 하세요. 무례한 승객이니 뭐니 기사님들 피해자인 척 하지 마시고. 551번 진짜 안 타고 싶은데 이 노선에 이거 하나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탑니다. 이 동네 사람들 다 그래요. 하나밖에 없는 노선이라고 배짱 운행 하지 마시고 기사님들 제대로 교육시켜서 똑바로 운행하시죠 성산여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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