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피곤하면 태우실 마음이 없으신거같은데 ㅋㅋ
글 : 고3수험생  (2021-05-03 17:12:15)

오후 10시 50분에서 11시경에 570번 5306기사님 두 명 서있고 아저씨분께선 손까지 흔드시면서 앞으로 뛰쳐나가고 제 여친도 못 탈까봐 오바해서까지도 나갔는데 그냥 쌩 지나가는 건 무슨 심보이신지.. 아저씨분은 황당하셔서 사진 찍으시더라구요 이 분을 본보기로 어떻게 해주시면 안 될까요? 부평 근처에서 기사아저씨분들 피곤하신 건 알겠는데 저희도 피곤한 건 마찬가지에요 적어도 사람 있으면 한번씩은 보고 가야되는거아닌가요 친절한 분들은 빵빵 거리면서 혹여나 놓칠까봐 깨워주시는 분들도 있어요 이런 거 까지 바라는 게 아닌데 늦은 밤이라고 쌩쌩 달리지 마세요 이분 어떻게 좀 부탁드립니다 정말 고속운전이었어요 더군다나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수정 및 삭제 버튼을 클릭하세요!

 
  Copyright 2003 인천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All Rights Reserved. ☏ 032-574-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