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버스 불친절하고 무서운 기사님
글 : 스트링  (2020-04-06 03:21:46)

4월5일 오전11시45분경,303버스를타고
연수동 이마트에서 승차하여 올리브백화점까지 가려고한 승객입니다.
제가 승차하고,몇정거장 지난후에,아주머니 한분이 승차하고서
기사분에게"롯데백화점 가나요?"라고 묻자.
기사분은 아무런 대답이 없으시고,조금후에
아주머니가 "롯데백화점가느냐?"고 묻자,
크고.위압적인 소리로 "간다고요"라고 했습니다
물어보신 아주머니는 매우 황당해하셨고,
순간 버스안은 분위기가 싸해졌습니다.
잠시후 제가 기사님 너무 불친절하신것 아닌가요?
라고 말씅 드렸더니,"마스크나 똑바로 쓰고 얘기하세요"등,
딴 말씀만 계속하더라고요.
그것도,큰소리로요!
승객을 가르치려고 하고 공포의 분위기였습니다.
참다못한 제가 .민원을 제기한다고 말씀드리고.
기사분 사진을 찍으려 하니까.
저에게 "눈이 풀려가지고"등 인격모독적인 말을 서슴지않고
하였습니다.
그리고선,저를 신고한다고
112에 전화하여 경찰을 부르더라고요.
"롯데백화점가냐고?"묻던 아주머니에게
하차전에 "제대답이 안들렸냐?"고 다시 묻자
아주머니가 안들렸다고 분명히 말씀하자.
사과는 안하시고,마스크를 써서 그렇다고등 변명만
하시더라고요!
다른 승객들은 모두가 롯데백화점서 하차하고,
기사분이 부른 경찰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저두 목적지가 올리브백화점인지라.
올리브백화점서 경찰을 기다리자고,
기사분에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기사분이 자신의
차고지까지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싫다"고 분명히 말을 했는데,저의 목적지인 올리브백화점을
지나치는 것이었습니다.순간,공포심을 느낀 제가 112에 신고하고 나서 한정거장
지나서,차를 멈추었습니다.
경찰이오자 저를 불법촬영,영업방해혐의로 고소한다고,계속,
큰소리로 말을 하더라고,경찰분이 촬영해서 유포를 하지 않으면
범죄가 아니라고 해도,기사분은 왜?아니냐고 경찰한테 따지더라고요
스스로 법을 만들고 계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민원 넣는다고 하니까,기사분이 "민원넣어도 아무런 상관없다고"하더라고요.
그럼.버스를 탔을때,오늘같은 불친절하고,공포스런 상황이 벌어지면,승객들은
어떻게 하나요?
또 민원을 넣어도 정말 해결이 안되는 것인가요?
저는 제가 할수있는 일은 다 할 예정입니다.
시청홈피에도 올릴 예정입니다.
또 제가 잘못한것이 있다면,
처벌도 받겠습니다.
하지만,
다른승객들이 오늘과 같은 불친절하고.
승객의 하차요구에도 차를 계속 몰고가는 곰포분위기를 만드는
기사분이
다시는 있으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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