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운수 35번 기사 욕설 난폭운전 정류장무시
글 : 인천시민  (2020-04-03 16:12:57)

오늘 1시 40분쯤에 인천 가정법원에서 35번 버스를 탔는데 사람이 기다리고 있는거 뻔히 보일텐데도 무시하고 지나가려하더군요 제가 책 10권이 든 가방을 메고 멀리까지 달려가서 겨우 탔어요
버스타고 나서도 욕설을 하며 운전했고요 걸음이 불편하신 아주머니가 벨을 누르고 정차하고 일어나시려고 했던것 같은데 벨눌러놓고 아무도 안일어나니 운전하면서 내릴사람없냐고 버럭 화를 내고 저도 내릴땐 미리 일어나야겠다 했는데 정류장이 보이는데도 속도를 줄이지 않았어요. 또 정류장을 지나쳐서야 멈추고 내리는사람은 저 혼자였는데 내리지도 않았는데 문을 닫았어요. 진짜 어떻게 이런 사람이 버스기사를 하고있는지 도영운수한테 의문이 드네요. 결국 전 계속 재촉하길래 내릴때 카드도 못찍고 그냥 뛰어내렸어요 ㅋ 제발 직원들한테 교육좀 잘 시켜주세요 기본만 지켜도 이런일은 없을텐데 기본도 안되어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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