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번 버스가 정류장을 지나쳐서 그냥 가버렸습니다
글 : 청라주민  (2020-01-15 01:05:00)

1월 15일 새벽 5시 50분 경 청라힐스테이트 정거장을 지난 202번 버스가 정류장에 사람이 있는걸 보고도 그냥 지나쳐서 가버렸습니다. 길가에 나와서 기다려 버스가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으며 밝은 색 옷을 입고 있어 식별하지 못할 수준이 절대 아니었습니다. 그 후 그 다음 정류장인 반도유보라도 멈추지 않고 지나쳤습니다.

새벽이라 배차 간격이 매우 긴데 정류장을 그냥 지나쳐버리면 다시 오랜 시간 기다려야하기 때문에 정류장을 지나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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