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6405 버스 기사 태도
글 : 대학생  (2019-11-29 16:26:05)

11/29일 금요일 오후 7:50분경 인천대 공과대학에서 인천72아1120 M6405버스 탔습니다. 기내용 캐리어 들고 버스 타려는데 다짜고짜 반말로 캐리어 들고 왜 타냐고 하네요. 엄청 큰
캐리어도 아니었고 보편적인 일반 사이즈의 캐리어였습니다. 돈 내고 타는 승객한테 반말하는 태도도 매우 불쾌합니다. 그동안 캐리어 들고 자주 버스 이용했지만 캐리어 들고 탄다고 뭐라하는 기사님 못 봤습니다. 사람 많이 타는 시간대에 타고 다니지도 않았고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함을 느끼게 하지도 않았습니다. 버스 승차거부 당할 뻔 했고 승차 후 5분여 이상 기사의 반말을 들어야 했습니다. 사람들이 인터넷에 불편사항 올리면 욕 먹는건 자기네들이라고 짜증이란 짜증은 다 내고 운전 중 전화통화까지 했습니다. 다른 기사님들은 캐리어 들고 탈 때 별다른 말씀이 없었고 차내 소지품 품목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엄청 큰 캐리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안경 썼고 머리숱 별로 없었습니다. 돈 내고 타는 승객에게 반말 및 불친절한 언행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교육하셨으면 합니다. 특히 젊은 여성 승객들에게 폭언,욕설 모욕적 언행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더 기사의 욕설,반말,폭언 등 불친절한 언행이 발생한다면 이곳 민원만으로 끝내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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