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번 버스 운전기사분(차량번호 1572)께 업무태도 시정요청드립니다.
글 : 인천시민  (2019-09-11 09:55:27)

안녕하세요. 인천 부평구 거주 시민입니다.

9월 11일 13시 34분 경, 백마장입구에서 강인여객 방면으로 운전하셨던 기사분께 업무태도 시정 요청드립니다. (차량번호: 1572)

저는 112번 버스 도착예정시간 계속 체크하며 백마장입구(정류소번호:40-399)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던 중이었고요.

버스 정류장에 해당 112번 앞에 다른 버스가 서서 승객을 태우자,
112번 버스는 정류소 앞에 서지도 않고, 버스 차로로 오지도 않았으며,
3차선 도로로 그냥 쭉 달리셨습니다.
제가 기사분께서 3차선에 계속 있으셔서, 버스를 쳐다보며
당시 정차해 있던 버스 뒤쪽과 앞쪽으로 서성였는데도 말이죠.

버스 승객의 이동을 책임지시는 기사분으로서,
기사분이 운전하기 수월하시면 정류장에 서고,
불편하면 승객이 기다림에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시는
그런 태도는 버스 기사분의 직업윤리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승객분들을 위해서도 기사분의 업무태도를 고치셔야 할 것 같아, 이 민원 글을 남김니다.

기사분의 cctv에 보시면, 그냥 지나친 것도 확인이 되실 것이니,
진상 확인하셔서 징계 등 조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정기적으로 cctv 확인 철저히 해주시고, 기사분 직업교육도 요청드립니다.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인천시민으로서, 좋으신 기사분이 많았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런 분들이 가끔 있어, 좋으신 기사분을 더 힘들게 하시는 거 아닐까 생각도 됩니다.

더욱 인천시 대중교통이 발전해서 많은 승객들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비스를 이용하길 바라며,
제 민원글에 대한 것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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