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내 사고
글 : 양수진  (2018-07-08 08:05:21)

7월8일 오전 11시 35분쯤 주안장로교회앞 574번을 타려는데
앞사람이 청소년 두명을 찍는다기에 뒤에서 기다리고 있었더니
그대로 문을 닫아버려 끼인상태인데 기사가 인지하지못하고 계속 끼어있는
상태였음에도 나중에 안 기사가 사과도 전혀 한마디 없고 현재 오른쪽갈비뼈에 통증이 있는 상태입니다. 빠른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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