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석오거리역 592번 신고
글 : .  (2021-06-28 06:53:21)


71바 5357 오늘 오후 12시 40분 경 탑승했는데 정류장 멈춰서서 내리는 쪽 문만 열더니 제가 서있는걸 알고도 타는 문을 안 열더라구요. 출발하려고 하길래 제가 급기야 버스 문을 두드리니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쓱 쳐다보더니 어쩔 수 없다는 듯 문 여네요. 혼자라서 귀찮아 안 태우는건지 어린 대학생이라고 무시하는건지... 이 뿐만 아니라 마스크도 안 쓰고 껌 짝짝 씹고 운전하는데... 승객들은 마스크 안 쓰면 승차불가라는 문구 버스에 떡하니 걸어놓고 하루의 몇백명의 승객을 만나는 버스기사가 제정신인가요? 이건 코로나19 신고 방법 찾은 후 그쪽에도 신고할 예정입니다. 조치 후 답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수정 및 삭제 버튼을 클릭하세요!

 
  Copyright 2003 인천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All Rights Reserved. ☏ 032-574-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