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저녁6시 반쯤 36번 버스에서 황당한 광경을 보았습니다.
글 : 버스36번  (2020-06-27 17:32:10)

최근 마스크 미착용 승객에 대해서 탑승 거부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어도 버스 내에서 통화했을 시 하차조치를 할수있다. 이런 권리는 없을 텐데요.
통화하는 손님들마다 끊으라고 좋지않게 이야기하시고 어떤 여성분과는 입씨름이 붙자 내리라고 이야기하면서 버스 운행을 지연시키는 등의 행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마스크를 낀 사람이 차내에서 전화 통화를 한다고 코로나가 옮는 것이 맞나요?
게다가 마스크도 잘 착용하신 분을 코로나 확진자처럼 인신공격하시고 운전석에서 일어나 위협적인 태도도 취하셨습니다.
버스기사님이라서 이러한 행동이 불편한 것이 아니고 일상생활의 대화 속에서도 이러한 일은 잘못된 것이죠,
통화소리가 운행에 집중해야 하는 기사님에게는 거슬릴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행동들이 정당화 될수는 결코 없다고 생각합니다.
차 번호는 인천 70바 2096에 기사님 성함은 손영수 기사님입니다.
적절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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