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여객 m6405 차번호 1110 신고합니다.
글 : 황아현  (2018-10-12 04:25:46)

인강여객 m6405 오전 7:20분쯤 풍림 2.3차 아파트 정류장 정차한 1110번 버스 신고합니다

버스에 타던 중 기사가 자리없다 고지하기 전에 문부터 닫아바려 다리가 차 앞문에 끼었습니다. 이후 바로 문을 열어주지 않았으며 짧지 않은 시간동안 차 앞문에 다리가 끼여 있었습니다. 그 결과 낀 다리가 열이 올라 뜨겁고 아픕니다. 이후 사과의 말 없이 입석 안된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그 이후 꽤 오랜 시간을 승객과 입석 안된다며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본인은 4월부터 동일한 시간대에 매 주중마다 6405를 타온 입장으로 매우 바쁜 출근 시간대에 입석이 아예 안된다며 승차 거부하는 기사 처음 봅니다.

결국 7:38에 온 다음 버스에서 입석으로 타고 갔습니다.
본인이 타기 전, 이미 전 정류장에서부터 많은 사람이 서서 가더군요.

유니폼 입지 않고 회색 옷 입은 검은색 마스크 쓴 기사
고의적인 승객 신체 상해와 승차 거부 신고 합니다.

빠른 시정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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