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번버스요..
글 : 김수란  (2018-07-09 06:03:01)

오늘아침 8시 7분 동국제강앞에서 출근을 위해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회사친구와 같은버스를타고 출근하는지라 친구는 전정거장에서 탔고 전 동국제강앞에서 기다렸는데 이버스가 앞에와서 문안안여는거예요 손도 흔들었고 버스기사와 분명 눈도 마주쳤습니다. 근데 이 버스기사 그냥가는거예요.. 정말 잠시 멍~해져서 그버스만 바라봤습니다. 이버스가 조금가더니 문을열고 버스가 서길래 뛰었습니다. 근데 뛰어가고있는데 문을닫고 다시 출발합니다. 하~ 똥개훈련시키는건지 장난치는건지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회사에가는 버스가 이버스밖에없고 배차시간도 길고해서 아기 어린이집보내고 부랴부랴 시간맞춰 뛰어나오곤 합니다.
제가 딴짓을하고 있었거나 버스를 늦게 봤다면 정말 할말 없습니다.
근데 앞에서있었고 기사와 눈도 마주쳤는데 그냥가는건 도무지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월요일 아침 출근부터 너무너무 화가나서 정말 참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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