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버스기사님 칭찬합니다
글 : 노은진  (2018-07-08 10:39:18)

오늘 오후 1시 50분경 부흥초앞에서 승차해서 부평시장 하차한 승객입니다.
12번버스기사님 (2855)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승차시 인사도 먼저 해주시고. 앞에 앉아계신 할머님과 친절하게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시는 모습에 너무 흐뭇했습니다.
과격하지 않은 운전역시 훌륭하셨습니다.. 매번 시내버스 탈 때마다 불쾌한 마음이 컸었는데 오늘 기사님 덕분에 마음이 다 풀어진 느낌입니다.
작은 친절일지 모르지만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렇게 울림이 큰 것 같습니다.
기사님 언제나 건강하시고요....
기사님같은 분들이 많아져서 민원게시판이 칭찬일색이 되는 선진인천의 교통문화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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