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번
글 : 승객  (2018-02-13 09:59:11)

2500번타고 출퇴근하는 승객입니다.
정말 참다 참다 글남기는데요
적자라고 노선단축하고 차량 줄어서 배차간격 늘어나고
덕분에 출퇴근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그런데 정작 기사분들은 창문에 습기가 생길정도로 히터를 틀어대시고
기름펑펑 쓰면서 그 습기 닦는다고 신호대기중에 일어나서 창문을 닦지를 않나 출근시간 그 조용한 버스에서 라디오소리를 너무 크게 틀어놔서 잠은 커녕 이어폰 노래소리마저 삼킬 정도에 심지어 버스 안내방송보다도 크더군요 이정도면 소음 아닌가요 듣고싶으시면 본인만들릴정도로 틀고 들어주세요 제.발. 편하려고 타는 버스가 아침마다 더 스트레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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